마눌님 생신을 기념하여....... 아웃백으로 고고...
토마호크와 티본중 토마호크를 선택해서 180g, 미디엄으로 주문..
아웃백의 시그니쳐(?) 부시맨 브레드를 선 공략하기 위해 대기.

이빵은 참 맛있단 말이야...........(?) 나만 그런가? 스테이크보다 빵이 기다려지는 이유.

드뎌 기다리던 토마호크 스테이크 등작..... 짠.....
직원분이 사진찍으실 거냐고, 친절하게 물어보고, 사진 촬영후 대망의 컷팅식 진행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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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느껴보는 두툼한 스테이크의 맛(?), 연중 행사로 한번씩은 느껴볼만 합니다.



총평......
기대하고 갔었는데, 솔직히 토마호크는 쏘쏘(?), 개인적인 느낌일지는 몰라도, 조금 질긴 느낌.
오히려, 샐러드나 파스타가 훨 맛있었다는........
투움바 파스타는 느끼함을 많이 잡아서 그런지, 계속 먹게 된다는..... 요새 유행이라는 투움바..
저렴한 가격은 아니기에. 자주는 힘들지만, 요즘같이 코로나가 장기화된 우울한 시기에 가족들과
같이 스테이크 함 썰어보시는 건(?) (직원이 썰어주지만) 어떨까 싶네요.
계산전 부시맨 브래드 포장해 달라고 꼭 하시고, 다음날 스테이크 생각하면서, 먹는 것도 나름
괜찮습니다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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